투자
시장의 구조 변화와 자본의 흐름을 다룬다. 특히 기술(AI·반도체·인프라)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섹터 분석과 전략 관점의 글이 많다.
종목 추천이 아니라 사고의 틀을 공유하는 곳이다. 투자 판단과 책임은 각자의 몫.
- 같은 16GB, 달라지는 가치: AI 시대에 하드웨어를 다시 보는 법
AI가 키우는 메모리·저장장치 수요는 서버를 넘어 자동차·로봇까지 번지고, 모델이 좋아질수록 같은 하드웨어의 가치가 오른다. 수요처의 폭과 단위 가치가 동시에 오르는 구조를 데이터로 짚는다.
- 동조화가 깨진 AI 시장: 패러다임 전환기 속 미국 중심의 정밀한 선별 투자 전략
AI 관련주가 한 덩어리로 오르던 시대가 끝났다. 밸류체인 계층별 수혜 지도, 리스크 체크리스트, 바벨 전략까지 — 동조화 붕괴 이후의 AI 투자 관점을 정리한다.